
네네하고 말없이 열심히 업무보는 사람은 개같이 일감 몰아주고 개고생 시킨다
양아치같이 처신하는 사람한테는 똥물튈까봐 조심하게 되고 일 조금 부족하게 하더라도 말하지 않더라 이런거 보면 인간이란 존재 관리자들 역겹더라
조선 직장에서는 양아치처럼 일해라
식당에서도 좋게 말하면 안듣고 소주병 쿵하고 내리치면 바로 말 듣더라
진상들은 대우하고 이해심 있으면 손해보게 되더라
그리고 돌아오는 것은 없다
살아보니 조선에서는 편의점이나 쿠팡 주방 등 일하다 수틀리면 연락 끊고 말없이 손절하는게 답이더라
언제까지 하겠습니다 해봐야 득되는거 1도 없고 남들만 잘되게 도와주고 자신의 귀중한 시간 남들에게 뺏기는 득 1도 좆도 없는 행위임
예전에 어느 짤인가 편의점 문자
사장한테 문자 해서 좆같으니까 지금 집에 갑니다 하고 가는 새끼
그새끼처럼 인생 사는게 답이더라
단 한번도 조선에서 자영업 등 운영하는 사장새끼중에 위 적은 글 반대되는 사장새끼 단 한명도 못 봄 수만가지 일을 하면서 유일하게 딱 세 사람 좋은 사장 있던거 빼고 99.7%가 악마였다
그리고 대표나 관리자가 여자일시 이상 요상한 껀덕지나 굳이 필요 없는 것들로부터 오는 히스테리나 스트레스는 이루어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다 마치 약간 정신 이상 증세가 있나 싶은 그런 느낌이 든다
- @서울특별시 니말 맞음
자영업 개병신새끼들 배짱장사 하는것도 ㅈㄴ 역겨움
직원들 교육도 지 인생훈수 두듯 개좆같이함
맘에 안드는거나 징징대지, 잘하는직원 돈 더주지도 않음. 니말 백번 맞음







일머리 있는 사람들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 징징거리는데
실상은 일 개판치는 놈들도 최저시급, 남들보다 1.5배 2배 이상씩 일하는 사람도 최저시급 주면서 굴림
거기다 오히려 일 개판치고 성질은 성질대로 부리는 놈들은
미운놈 떡 하나 더 준다고 먼저 승진시키고, 보너스 챙겨주고 어르고 달래는데
묵묵하게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은 "쟤는 승진 안시켜줘도 열심히 하는데 굳이 먼저 승진시켜줄 필요가 있겠어?"
ㅇㅈㄹ 하면서 토사구팽 해버리니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사람도 언젠가는 의욕 꺾이고 더러워서 못하겠다고 때려침
그러면 일 못하는 병신들만 조직에 잔뜩 남아서 온갖 사고란 사고는 다 치다가
결국엔 조직자체가 공중분해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