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이런 아재스타일 꽤 많더라
무슨 운동선수인지 조폭출신인지
거의 대부분 팔다리에 타투는 기본이고
근데 저런 남자들 마누라들보면 꽤 어리고 이쁜여자들 많더라
내가 이쁜 애기 엄마들 엉덩이 슴가 쳐다보고있으면
저런스타일의 남편들이 나를 째려보거나 다가와서 왜 쳐다보냐고하면서 따지는데
와 그순간 졸라 공포감들고 무섭더라 ㄷㄷㄷ
그래서 그냥 아는사람인줄 착가했다고 핑계되는데
그때부터 계속 나를 감시하는 느낌이 들어서
나는 그냥 밖에 나가버린다
나중에 애기들 밖으로 나올때 또 마주치면
존나 인상쓰며 욕하고 죽일듯이 쳐다보더라
그럼 나는 바로 도망감
한번은 주차장에서 차타는데 덩치크고 온몸에 문신한 애아빠가 와서 나를막더니
자기 마누라 몸쳐다본거 다안다고 앞으로 여기 키즈카페 오지마라고 한번더 걸리면 가만안있는다고 협박하고가더라
요즘 키즈카페 애비놈들 존나 무습다ㅠ
그리고 왜 여자들이 조폭같은 험악한 남자들을 좋아하는지 알겠더라
저런 남친이나 남편들있으면 누가 시비거는사람 없을꺼고
변태새키들 신경쓸필요도 없을꺼지
진짜 그런 남편들봐라보는 여자들 눈빛이 완전 뿌듯한듯
하트 뿅뿅 이더라
집에가서 마누라들이 존나 정성껏 섹스해줄듯
역시 남자는 얼굴,돈 다 필요없다
강해보이는 남자가 최고다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