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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잃어버려서 마트에 놓고왔는지 전화했는데 직원이 방치됐었다 누가 가져갔다 이렇게 말하길래

훔쳐갔네하고 전화 끊었는데 끊고 생각해보니 방치됐던게 얼마나 방치였는지 기억이 잘안나서 

확인차 몇일동안 방치됐던거 맞냐? 물었는데 대뜸 어디사냐 내가 어떻게아냐 몇일전에 잃어버린걸 왜 지금 찾냐

ㅈㄴ신경질부리네 씨발새끼  내가 뭔 잘못을했는데  전화를 3~4번해서 귀찮게 만든것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