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도 잡아 보고 싶고 그랬는데 2004년 11월 낙향 후 22년 가까이 여자는커녕 동성 친구 지인들과도 자의반 타의반 연락이 다 끊겨 혼자 놀다 보니 이젠 진짜 아무이 예쁜 여자를 봐도 쉽게 마음에 동요가 일어나지 않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