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마계인천 부평에서는 불금에 밤 10시만 넘어가면

보지년들이 길바닥에서 자고 있는 광경을 볼 수 있는데

사실 2010년대 초반 까지만 해도

이런 애들 주워다 부평 시장로터리 보스나이트 근처 모텔촌에 데려가

꽁보지 꽁씹 강간치는게 일상이었고

보지 따먹인 보지년도 김성모 남깡여창 세계관마냥

개보지가 될 운명을 겸허히 받아드리고 경찰 신고도 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