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전라도 경찰특공대가 훈련용 폭발물을 만들다가 엄격히 관리해야될 실제 폭발뇌관이랑 훈련용 뇌관이랑 섞여서
훈련용 폭발물을 제조하다가 훈련용 뇌관이 아닌 실제뇌관으로 조립해버려서 훈련중 폭발해서 전라도 경찰특공대가 중상을 입음
(중상 - 4시간 수술에 손가락과 가슴속 파편박힌것은 기능정상화 회복을 장담할수 없을정도..)
그런데 전라도 경찰 발언 - 손에 화상좀 입었지 큰사고 아니다..
훈련용이랑 실제 뇌관이랑 구분 못하는 너네들 잘못이다
(훈련용 뇌관과 실제 뇌관은 외형상 차이가 없어서 육안으로 구분불가함. )
여윽시 전라도 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