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분은 재작년인가 따님(20대초중반) 혈액암 걸려서 투병중이고

 

한분은 지인 아드님(29세) 어제 소식 들었는데 며칠전 갑자기 숨을 못쉰다면서 119로 실려갔음.

 

목뒤에 종양이 큰 게 있어서 제거했고 심정지상태까지 갔다가 일단 목에 관삽입하여 생명은 살렸다곤 하는데

 

항암치료해도 기대여명 5개월이라 하더라.

 

신경마비도 와서 하반신 마비왔다 함.

 

아무리봐도 백신과 인과관계 있다 보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