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하고 말없이 열심히 업무보는 사람은 개같이 일감 몰아주고 개고생 시킨다

 

양아치같이 처신하는 사람한테는 똥물튈까봐 조심하게 되고 일 조금 부족하게 하더라도 말하지 않더라 이런거 보면 인간이란 존재 관리자들 역겹더라

 

조선 직장에서는 양아치처럼 일해라

식당에서도 좋게 말하면 안듣고 소주병 쿵하고 내리치면 바로 말 듣더라

진상들은 대우하고 이해심 있으면 손해보게 되더라

그리고 돌아오는 것은 없다

 

살아보니 조선에서는 편의점이나 쿠팡 주방 등 일하다 수틀리면 연락 끊고 말없이 손절하는게 답이더라

 

언제까지 하겠습니다 해봐야 득되는거 1도 없고 남들만 잘되게 도와주고 자신의 귀중한 시간 남들에게 뺏기는 득 1도 좆도 없는 행위임

 

예전에 어느 짤인가 편의점 문자

사장한테 문자 해서 좆같으니까 지금 집에 갑니다 하고 가는 새끼

그새끼처럼 인생 사는게 답이더라

 

단 한번도 조선에서 자영업 등 운영하는 사장새끼중에 위 적은 글 반대되는 사장새끼 단 한명도 못 봄 수만가지 일을 하면서 유일하게 딱 세 사람 좋은 사장 있던거 빼고 99.7%가 악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