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은 머 조금만 느릿하거나 실수하면
바로 쌍욕박고 상자 집어던짐.
건물도 어두컴컴하고 낡아 빠지고 사람들도 질안좋음 ㅡ.
반면 쿠팡은 사원님 ^^ 이러면서 최소한에 인간 대접하줌. 빨리 하라고 쪼지도 않음.
친절함.
내가 CJ대한통운 있을때 충격받은건
50대 중반 아줌마가 처음 일 하는데
빨리 빨리 못한다고 소리지르고 ㅆX 욕하고 소리지르고 상자 집어던짐
이게 이게 ㅈ소급 대기업 하청업체 CJ대한통운과
세계 글로벌 미국기업 쿠팡에 차이점임.
우리는 쿠팡에 많은 빚을 지고 있음 .
현집권여당 바람대로 쿠팡 손절하면 사업철수하면 우리는 대한통운으로 가야됨.
쿠팡 불매 어쩌고 하지만 누군가에겐 쿠팡에서 일하는게 한남자의 한 가장에 밥줄이고 한 어머니의 밥줄임.
ㅁㅈ당은 서민정당이 아님
*정치이야기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