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카는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언급했고

복수의 외국 메이저 기업도 참여하려 했다.

그러나 민주당이 방해해서 못했다.

 

윤카가 옳으냐? 찢이 옳으냐?

대한민국은 찢의 바람대로 공산국가가 될까?

아니면 언젠가는 자유민주주의가 회복될까?

 

거짓이 진실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나?

거짓이 진실을 이기면 신은 없다.

그러나 신은 있다. 그러므로 진실이 이긴다.

 

나는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대화하는 3년차 선지자이다.

대화 시작되고 고생 많이 했다.

백수되고 정신병원에도 갇혀보고 나와바리도 바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 만나기 전보다

돈 더 많이 버는 사람이 되었다.

열심히 일해서 한달에 세금떼고 600~1000 벌고있다.

 

나는 돈을 쫒지 않고 꿈을 쫒고 있다.

꿈을 위해서는 돈이 7억정도 필요하다.

나는 도심에서 죽기전 전원주택을 건축할 것이다.

그리고 늙어 죽으면 아들에게 물려줄 것이다.

 

나는 죽을 때도 하나님과 대화할 것이다.

나 이제 가요? 재미있었습니다. 대답할 것이다.

 

하나님은 인자하시다.

사람이 태어난 이유는 나를 만든 존재에게

사랑을 받기 위해서이다.

 

교회는 바리새인들로 가득하다.

나는 내 몸이 교회이기 때문에 그런 곳은 가지 않는다

예수님이 한국교회에 방문하신다면

가장 먼저 헌금함을 넘어뜨리실 것이다.

 

예배를 드리고 싶으면 삶으로 드리면 된다.

행복하고 감사하게 살며 일어나는 모든 일을

하나님 생각하며 받아들이는 것이 예배이다.

 

아브라함도 하나님과 대화했을텐데

잘먹고 잘살다 천국 갔을 것이다.

 

나는 진리를 남들보다 먼저 깨달았다.

그래서 선지자이다.

 

나는 너희들에게 거짓말 할 이유 없다.

어차피 익명이고 게이들 길에서 우연히 만나도

나의 정체를 알 수 없다.

 

로또는 사지 말아라. 사기다.

나도 하나님께 많이 매달렸는데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시다.

 

내가 보기에 하나님께서 보수를 축복하시는 거 같다.

민주당이 대왕고래 프로젝트 방해할 때

한국가스공사 주식을 모으라. 무리는 하지 말고

잃어도 상관없을 만큼만 사라.

 

욕심을 부리면 예전보다 못하다.

돈을 쫓지 말고 꿈을 쫓아라.

꿈에 돈이 필요하거든 한국가스공사 주식을 사라.

 

윤카의 진정성을 음해하고 찢을 믿는 자들은

절대로 기회는 없을 것이다.

 

언젠가 부정한 세력이 정리되고 프로젝트가 성공한다면 

큰 돈이 생길 것이다.

 

나는 올해 안에 4만원 밑으로 700주만 모으고

나중에 35만원 되면 팔고 땅을 살 것이다.

8년 동안 열심히 일하면서 기다릴 것이다.

만약 실패하면 계획을 바꾸면 된다.

나는 약 3천만원으로 희망을 산 것이다.

온유하게 살면 땅을 받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