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육군이 업체에 의뢰해 만든 학사장교 모집 포스터에 대위 베레모와 상사 전투복을 착용한 홍보 모델을

내세운 사실이 알려지면서 육군이 홍보물 철거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95443?sid=100


어디에서나 살아숨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