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무기화 가능한 수준의 핵물질을 보유하고 있는게 맞는거 같다
그리고 미국은 그 위치를 파악하지 못했음
예전에 미국의 이란 핵시설 폭격이 있었는데
폭격 전에 이미 핵물질을 빼돌렸던거 같다
이란은 현재 호르무즈 해협의 선별적 통과를 선언했으며 통행세를 걷겠다 발표했는데
이는 이란최고지도자가 중동세계의 황제가 되겠다 선언한 것이며
이란의 최고지도자는 종교지도자이므로
수니파 국가들에게 시아파 개종을 강요하는 것이나 다를게 없음
당연히 주변의 왕정국가들에게 있어 이는 용납할 수 없는 도발임
즉 이란은 미국이 공격을 멈추더라도 전쟁을 멈출 의도가 없음을 알 수 있다
이란은 소모전을 끝내고 고정밀 첨단무기를 꺼내기 시작했음
곧 중동국가들의 담수시설들에 대한 공격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임
이스라엘은 총리의 사익추구로 전쟁을 시작했고 총리 스스로도 멈출 수 없는 관성에 빠진 것으로 보임
이스라엘은 이미 경제, 외교적으로 파탄상태에 이르렀음
이란전쟁은 미국의 정치를 불가역적으로 변화시켰음
중동전쟁이 격화되며 결국은 압력을 버티지 못하고 이스라엘은 멸망의 길로 접어들 것임
사우디는 대사추방, 이후 사우디 자산에 대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군사적 조치를 하겠다고 선언 사실상의 참전 선언을 함
빈살만 왕세자의 호전성이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음
이라크는 내부의 무장집단들과 내부정치, 종교문제로 이미 의사결정능력을 상실하고 전쟁에 빨려들어가는 중인듯 하다
곧 이스라엘이랑 한따까리 할듯
이집트는 난민의 대량발생을 크게 우려중
안그래도 수자원 인프라 딸려서 죽을맛인데 난민 그것도 이민족이 들어올 경우 감당 안됨
국경을 철저히 걸어잠그고 비인도적 조치를 해서라도 난민을 차단하려 할것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경이 넓고 지형이 개방적이기 때문에 난민을 막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이는 인도주의적 재앙이 될것임 그리고 이는 또다시 피의 보복을 부를 것이며 이집트 또한 빨려들어가듯 참전할것임
시리아도 국내 불안정성이 임계치를 넘기고 내전상태에 돌입하며 참전할 것임
이집트에 난민이 대량유입 되면서 수자원 분쟁이 심각해져 나일강 유역의 모든 국가들의 불안정성이 통제할 수 없는 수준으로 치달을 것임
튀르키에는 난민의 대량발생과 쿠르드족의 봉기를 우려하는 중
일단은 EU 가맹국이기 때문에 군사적 위협에서는 한발 떨어져 있지만 자국경제가 파탄상태이기 때문에
난민이 대량유입될 경우 더더욱 수렁으로 빠져들 예정
다만 현 상황은 고난을 버텨내기만 한다면 지역패권자로 성장할 기회이기도 함
중동지역의 난민은 수천만에 이르를 것으로 추정됨
수천명의 오타가 아니라
수천만명 맞음
그리고 이스라엘은 막바지에 전략핵을 사용 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