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hill.com/policy/international/5795659-nato-allies-hesitancy-iran/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이
이란이 사실상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재개를 위해
나토 회원국들이 결집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에 대해
“그는 전 세계를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이것을 하고 있다”고 옹호했다.

미국이 이란과의 핵 협상을 깨고 선제 타격하지 않았을 경우
북한과 같은 상황이 전개됐을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 대한 나토의 대응이 소극적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시간이 걸리는 것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좌절감을 이해하지만,
각국이 이란 공격을 알지 못한 채 대비해야 했기 때문이라는 이해를 구한다”고 말했다.

뤼터 나토 사무총장은 “20곳 넘는 나토 회원국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비전을 실행하기 위해 모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 여러차례 대화를 했다면서
“이란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이 세계에 실존적 위협을 가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군사행동을 취한 것”이라고 말했다.
"좋은 소식은 나토 회원국을 포함한 22개국이 그 이후로 한 목소리를 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