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때 인생 최대 악연 만나 매일 ㅈㅅ 고민하며 보냈지만 중2 때까지는 자존심 때문에 성적은 유지했고 중3 때 다시 인생 두번째 악연 만나면서 그때부터 서서히 공부와 멀어져 고딩 때 공부 안했지 군대에서 만난 다른 포대(중대)에 있던 중학교 동창이 우리 포대 입대 동기한테 ㅇㅇ이 내 중학교 동창인데 노무노무 공부도 잘 했고 노무노무 착했던 친구니까 네가 좀 잘 챙겨 주라고 부탁해 오더라며 ㅇㅇㅇ(중학교 동창)이 아느냐고 나한테 물어 봤을 정도로 만약 순탄하게 중고교 생활 보냈다면 내 친구들처럼 최소 성한대 정도까진 갔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