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밤에 주마등 마냥 불쑥 스쳐 지나간 기억이 떠올랐다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등꼴이 오싹하기만 하다

2023년 6월의 재보궐 선거판에서 벌어진 정치판의

온갖 비열한 꼼수들이 성공했다면 오늘날 우리의 삶은

어찌 되었을 것이며  국내 기업들도 어떤 상황일지

돌이켜 보면 등꼴이 오싹하다

 

그당시 인천계양을에 출격했던 이재명 후보가 대선후보였던

가오가 있었는지 시시한 선거판으로 당연히 당첨될지 착각하고서 그럭저럭 초반 선거운동을 하였다

이와 함께 민주당내에서는 자폭 작전이 벌어지고 있었는데

그 누구도 눈치채지 못했다

 

당내에서 개진상을 부리면서 유권자들을 개짜증나게

만들면서 이재명표를 깎아먹는 꼼수였는데

그 포섭된 인간이 누구였는가

다 알거 아녀

 

첫 면상낯짝과 하는 짓거릴 보자마자 윤호중 비대위장한테

상소문을 쳐올려 가며 차후 벌어지게 될 일들을 삭

꼬발라 버렸다  민주당내 늙은 형들을 하나둘씩 제껴가며

민주당을 국민 밉상으로 만들어 버리믄서 공천권을

지그들 아삼육 끼리 나눠쳐 먹어가며 더불당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릴거라 삭 줘털었제

만약 그때 윤비대위가 뭔 개소리여

간과 하였다믄 고때 이재명 후보는 민주당 집구석과

바깥 인천계양을 지역민들한테 밉상 후보로 낙인되어

낙선해 버렸을것은 불을 보듯 뻔하였다

요따구를 고누구도 눈치채지 못하였다

 

아슬아슬 하게 의사양반이 당첨될게 뻔한 상황이었는데

결과를 알고 있으니 당사자는 식은땀이 날수밖에 없었다

골목골목 뚜버기루다 지역민들을 일일이 만나가며

새볍부터 밤늦게 까정 불철주야 뛰어 댕기야

텃새를 안부리고 맴보따릴 열어줄 것이다

기리야 찍어줄 것이다 기리야 이기는 결과가

나올 것이다  당사자는 여기서 떨궈지면 아무 갑옷도 없고

누가 봐도 차기 대선판에 또 기어나올게 뻔하니까

싹을 자르기 위해 법무부 대규모 인사조치가 끝나자마자

바로 그냥 감방 보내기 작업에 착수하여 고스란히

당해버렸을 것이다

이따구가 훤히 보였으니 가만히 있을수 있어

조국도 고딴식으로 사요나라 되버린거아녀

한가족을 그냥 초토화 시켰던거 아녀

이때야 테레비루 눈팅질 하다 저것들이 진짜

뭐하는 짓이랴

대권주다 될까벼 조선시대식 중상모략질 하구 있구먼

눈팅이나 했던게지

나머진 생략햐

그때 재보궐서 이재명이 떨궈졌으믄 시방 어이

되있것냐고

요따구가 주마등 마냥 불쑥 스쳐 지나간겨

등꼴이 오싹햐

암것도 모르믄야 그러려니 하제

그때부터 갑옷 입구석 국회서 꺕샥 거리는 이재명을

감방 보내려고 불체포동의안 까정 그따구루다

연합팀이 되버린거 아녀

고때도 으

죽어라 그냥

결국 구치소서 기각됬잔여

고 판사말여

자동판매기 판사였잔여

근디  공수처 오동훈마냥 똥오줌을 잘가렸던거아녀

앞날의 지 판단이 어이 지가 엿이될지 아닐지

삭 그냥

똘방진 판단을 해서 이재명이 풀려났던거아녀

사법부가 최종 날려버릴라구 미리 대기하구 있다구

쳐바르기 시작한게 언제여

2023 가을즘 부터여

순진하니 그냥 

좌우지간  아이고 진짜

셀프숙청 하라고 절벽 끝으로 내몰아도  안뜨니까

공격자들은 미치고 환장했던거제

노무현마냥 뜰거라구 예상했것제

근디 탁 잘만 버티니까

불체포부터 123계엄질까정 그리 되버린기제

요르케 남한의 운명과 역사가 싹 뒤바뀌게

된기제

굿방향타루다

혀서 역사는 어느정도 쳐맨들어 갈수가있단거여

K오야지와 k맨들한테 감사한지나 앨구서 살아라

고마운지를몰러

남한이 어찌 되있을지 모르니까 그러것제

잘 버텨준거에 감사해야한다

헬조선이 뭔지 체험해봤을텐게

 

130년전 민비때 헬조선이었제

기리다 일제겅점기가 시작된기고

 

고렇것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