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쟁은 크게 두가지때문에 발생한거다 

첫번째 MICC  인도-중동-유럽 경제 회랑(India-Middle East-Europe Economic Corridor, IMEC)  

인도에서 중국대신 물건 찍고 그 물건을 유럽으로 보내는 루트 이스라엘에서 유럽으로 연결된다 
이게 성공 하려면 이란이 없어야 유류든 물건이든 잘 보낼 수 있다 

두번째 이스라엘 타마르 섬 유류와 가스 자원 을 연결하는 파이프 라인 과
 에일라트-아슈켈론 파이프라인(Eilat Ashkelon Pipeline, EAPC)  이스라엘을 세로로 쪼개는 파이프라인의 연결  홍해로 이스라엘이 산유국이 된다
거기다 UAE 와 이스라엘은 서로 파이프로 연결 하려고 한다 
1970년으로부터 50년이 지났다
이걸 하려면 중동에 있는 국가 끼리 파이프로 연결하여 호르무즈 와 상관없이 기름 수출을 할 다른 길을 모색하는거다
이 파이프가 필요하려면 이란 전쟁이 안끝나면 필요성이 더욱 올라간다

어찌저찌 전쟁이 안끝나든 끝나든 이스라엘은 세계 2위의 산유국이 될 위치에 있는 상황이다 

러시아의 송유관 장난에서 벗어나려는 유럽의 이익이 맞아 돌아간다 


결국 큰 그림을 보면 트럼프는 11월 이전에 전쟁을 끝내고 싶지만 위에 조건들중 2번쨰 조건이 해결 되야 전쟁이 끝날꺼라는 추측도 된다

1. EAPC와 로스차일드의 연결 고리
  • 에드먼드 드 로스차일드 (Edmond de Rothschild): 1960년대 후반 이 파이프라인 건설 당시, 로스차일드 가문의 일원인 에드먼드 드 로스차일드는 이스라엘 측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이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 및 건설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 이란과의 합작 (역사적 배경): 1968년, 이 파이프라인은 이란의 석유를 이스라엘을 거쳐 지중해로 수출하기 위해 이란과 이스라엘의 합작 투자(Joint Venture)로 건설되었습니다. 로스차일드는 이 당시 이스라엘 내의 주요 산업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금융가로 활동했습니다. 
2. 에일라트-아슈켈론 파이프라인(EAPC) 개요
  • 역할: 이스라엘 남부의 홍해 항구도시 에일라트에서 지중해의 아슈켈론까지 석유를 수송하는 파이프라인입니다.
  • 현재: 1979년 이란 혁명 이후 이란과의 관계가 단절되었으나, 파이프라인은 계속 운영되어 왔습니다. 2003년부터는 러시아 등의 석유를 지중해에서 홍해로 옮기는 '역방향(reverse flow)' 프로젝트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 아브라함 협정 이후: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와 이스라엘의 관계 정상화(아브라함 협정) 이후, UAE 석유를 유럽으로 보내는 통로로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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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로스차일드와 이스라엘의 관계
로스차일드 가문은 19세기 말부터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 정착지(이슈브)를 세우는 데 자금을 지원하는 등 이스라엘 건설에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기여를 해왔으며, EAPC 건설 또한 이러한 맥락에서 이스라엘의 에너지 안보와 경제적 연결망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었습니다.
요약하자면, 로스차일드는 에일라트-아슈켈론 파이프라인(EAPC) 건설 당시 핵심적인 자금과 인프라를 제공한 주요 투자자이자 지원자였습니다.


2번째 조건에는 음모론의 대부  로스차일드가 나온다 

이걸로 큰행님 로스 차일드 의 말에 따라야하는 바지 사장 트럼프의 관계가 될지 아니면 종전하고 그냥 조용히 공사를 할지 난 바지사장 트럼프에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