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신성한 주권을 유린해온 저들의 민낯을 정확히 보여준다.
감사원 감사와 검찰 수사를 통해 드러난 선관위의 부패상은 단순한 비리를 넘어
국가 전복 수준의 조직적 범죄 로 치닫고 있다. 추악한 실체다.
고위직 자식 세습 공장 선관위는 절라도빨갱이들 가족회사였다.
선관위는 헌법기관이 아니라 현대판 음서제 를 시행하는 절라도빨갱이의 소굴이었다.
아빠 찬스의 끝판왕인 잘라도놈인 김세환 전 사무총장, 송봉섭 전 사무차장 등
고위직들이 자기 자식을 선관위에 꽂아 넣기 위해 면접 점수를 조작하고 심지어 세자 라 부르며 특혜를 준 사실이 드러났다.
감사원 결과 지난 10년간 무려 878건의 채용 규정 위반이 적발되었다.
일반 청년들이 피눈물 흘리며 공부할 때, 저들은 벽돌표 찍어내듯 자기 식구들을 공무원으로 찍어냈다.
보안은 뚫리고 조작은 일상화된 부정선거 조작질 연구하는
선관위가 부패한 이유는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기 위해 선거 자체를 조작의 도구로 삼았기 때문이다.
국가정보원 점검 결과 선관위 시스템은 외부 해커가 개표 결과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을 정도로 구멍이 뚫려 있다.
성남 미루시스템 과 벽돌표 가 활개 칠 수 있었던 근본 원인이다.
채용 비리와 부정선거 조작질이 터질 때마다 선관위는 독립 기구 라는 핑계로 감사원 감사를 거부하고
자료를 파쇄하는 등 범죄 집단과 다름없는 행태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