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교사인데 방 안줌. 



(위) 서울대생인데 방 안줌. 

옛날부터 서울에서 전라도 출신들에게는 방 안주기로 유명했다. 
워낙 말썽을 피우고 고성방가, 시비, 폭력 사건, 민폐, 주택 훼손, 범죄 등으로
주변에 늘 피해를 끼치기 때문에 60~80년대에
서울에서 전라도 출신이라면 교사라도 방을 내주지 않았다. 

과거에 그랬다는 걸 내가 익히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그 이유를 확실히 깨달았다.
내가 사는 빌라에 전라도 홍어새끼가 하나 이사 왔는데...

평상시에도 자기 혼자 사는 건물인 것처럼 엄청 시끄럽게 하고, 발망치 쿵쾅쿵쾅은 기본이고, 
새벽 2시에도 소리 지르고 난리치고, 휴일에는 이상한 창녀인지 여친인지 불러서 섹스하는데
여자 신음, 비명 소리가 동네 떠나가라 할 정도로 들림 ㅋㅋㅋ 
아이 있는 집은 민망할 듯 ... 문도 건물 무너져라 쾅쾅 닫고 모든 게 다 제멋대로임. 

빌라 사람들 가끔 만나면 무슨 제재라도 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토론함 ㅋㅋㅋㅋ

전라도는 한국인과는 공중도덕나 윤리 기준이 다른 것인가?  
전라도에서는 다 그러고 사나??  민도가 완전히 중국 아니면 동남아 새끼들 수준임.  
이번에 60년대~90년대 서울 사람들이 왜 전라도 출신은 방 안준다고 했는지 뼈저리게 이해함...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