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씨보다 서울대학교 김윤식교수가 더 대장 좌파아닐까?89학번 국문과라면 누구나 가질만한 의문
 
 
유신시대 대구경북 전성시대는 배제한 지식이 있다.
 
월북문인(, 김대중파 조상님) 관련 지식이다.
 
김윤식교수는 70년대 초반에 일제시대 공산주의에 대하여 매우 정교하고 디테일한 지식으로, 80년대 후반 이후 월북문인 폭풍의 배경이었다.
 
김미영씨가 알아들을 만한 내용으로 말하자면,
 
임화 김남천의 일본을 거친 소련주의(김윤식교수 연구에 연구)
 
신채호 박은식 선생의 중국경전 통한 소련-중국주의
 
여기에서, 김일성주의는 80년대에 가장 인기 없는 대학가 군대식 좌익의 부분 아닐까?
 
구글 검색하면 바로 나온다.
 
김일성 문익환 만남. 이 만남은 백낙청 분단체제론이 김일성 통일론을 대체하는 계기가 됐다. (김정은은 최근에 백낙청 논의기반을 허물었음)
 
김영환씨에 대한 어떤 판단도 안했다.
 
깃털을 앞세워, 몸통을 감추는 또다른 의미의 엔츄파도스’(학원가 좌익 스승님은 방패) 아닐지?
 
1988년 임화연구는 6.25 전쟁 때 인민혁명가 작사가라고 지적하고 있다.
 
김윤식 교수가 더 대장좌파 아닌지?
 
뿐만 아니다.
 
국문과는 서울대학교 조동일 교수(한국문학통사)의 문제도 잘 안다. 김지하 시인과 조동일교수는 서울대 6.3운동의 양대축으로 지적한다.
 
논하기 꺼린다?
 
그러면 김영환은 논하면 되고?
 
유신시대 그 절정의 시간에 일제시대 공산주의 연구 정주행하신 분들..... 은 김영환 씨보다 오른쪽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