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부품쪽 특히 자동차부품쪽은 최대주주가 80대가 많음
그런데도 자식에게 안물려주고 집안에서 엣헴하고 살아가고 있음
이 사람들은 상장사의 의미가 뭔지
그냥 남들 눈먼돈 갖다 쓰는 걸로 평생 알고 살아왔음
그러다보니
최대주주 지분을 대차로 빌려주고, 지는 이자받아먹고
대차받은 사람들은 (아마도 지인들이 겠지, 아니면 간댕이가 부었으면 차명이든....)은
실적이나 재료로 올라오면 주가가 뜨면 지켜보다가
시장의 관심에서 벗어나면 주구장창 대차한 주식으로 공매도 치는거고
주가는 나몰라라
한 평생을 이지랄을 하면서 살아왔으니 ㅉㅉ
뭐 안봐도 비디오임
이번에 찢이 제대로
시장환경을 조성해서
저런 회사는 공격적인 M&A로 주가를 이빠이 올려서
상속세때문에 회사뺏기는 속이 후련한 일을 격어봐야 함
한번 오지게 당하면 좋겠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