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게이들은 알거다. 10만원만 써도 베트남, 필리핀 애들이 유투브 가짜 구독자 뻥튀겨 준다.
지금은 워낙 KPOP이 떴으니 진짜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건 맞지만 거품소년단이 뜨기전까진
유대자본 존나게 풀어서 조회수조작, 구독자 가짜로 뻥튀겨 어거지로 만든 인기로 지금의 케이팝 열풍까지 온거다.
뉴진스 메크로 댓글 참사 찾아보면 있을거다. 민희진이 그걸 알고 똑같은 방법으로 뉴진스를 띄운거지.
그렇게 존나게 싸우면서도 영업비밀이라고 서로간에 쉬쉬함.
1줄 요약
케이팝은 가짜로 뜨고 지금에서야 진짜가 된거다. 그 시발점이 거품소년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