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프로야구 보면 스크라이크 볼 판정 때문에 심판과 감독이 나와서 싸우는 장면 많이 보고 결정적일 때 심판의 오판이나 
뒷돈 쳐묵고 판정 좆대로 해서 게임 뒤짚어지거나 많이 함. 
그 결정판이 이 새끼인데, 그 전에는 그냥 소문으로 돈 받았다 접대 받았다 라고 추측만 했지 실제로 증거는 못 잡았음.
이 새끼가 그 증거로 판박, 그리고 징역 살이까지 함.
그리고 나서 abs 스트라이크존이 만들어지게 만듬. 
이런 좆같은 놈한테 데어야 대한민국은 뒤늦게 바뀜. 이런 거 보면 후진국 국민성은 맞음.
이 새끼가 그 동안 망친 게임은 우짤. 
좌파 새끼 송진우 노히트 노런 퍼펙트 게임도 심판 새끼가 스트라이크를 볼로 판정, 깨짐.
아무튼 잊지 말자 kbo 의 개망나니이자 혁명가 최규순을.
인생 잘 나가다가 망가지는건 도박이나 마약, 술, 여자다. 
비위 심판이 아니라 비리 심판이지.
이 새끼 이력보니까 ob 베어스 듣보 야구 선수 출신이더라. 2군에서 맴돌던 진따인데 당시 이광환 감독이 심판 해보라고 권유해서 심판하고
최고 심판 3년 연속 수상도 하면서 잘 가다가 더 이상 올라갈 때 없으니 도파민을 도박에 손대고 그 뒤로 개짓거리 하다가 걸렸더라.
지금은 지방 노가다 판에서 노가다 게이로 일하고 있던데 혹시 보면 abs 혁명가로 불러줘라.
이 새끼 아니면 아직도 좆같은 심판의 판정에 의해 게임이 좌지우지 되고 있을 거 아냐.
그때 같이 팀에서 뒷돈 받고 접대 받고 꽁씹 받았던 동료 심판들 꽤 있을텐데 이제 골방 할배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