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역에서 시간 좀 남아 책방 들렀는데
떡하니 안중근 책도 있더라.
책 터이틀은 안중근의 평화사상과 인문학적 이해력
역시 갓본은 테러리스트도 냉철하게 판단하고 인문학적으로
관찰하는게 무섭다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