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터키로 피난을 가는 사람들이  한 천명정도 있었는데

다들 한결같이  하메이니 정권에서 3만명 4만명 학살할 때는 정권에 대한 반감이 컷지만 미국 이스라엘이 개입한 이후로는

자기네들한테 선택권을 빼앗았다고 한결같이 말한다고 하면서 인터뷰 없고  특파원 뇌피셜만 말함

인터뷰는 나라에서 부르면 입국한다는 청년들이라면서 할배 사진과 청년 두명 인터뷰인데 정부군에 참여 하겠다는 것인지 

저항세력에 참여하겠다는 것인지도 불분명함

얘들은 이런 것을 뉴스라고 내보내고 앉았음


이렇게 뉴스라고 뇌피셜 내보내는 애들 좆되는 것도 시간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