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래의 글은 에포크타임스 신문에서 인용.)
 

 “희망은 실망하면 사라지지만, 신념은 그렇지 않다”며
“이란 국민들은 신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정권은 9천만 국민을 적으로 돌렸으며,
아무리 총알이 많아도 결국 민중을 막아낼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경제적 측면에서도 그는 “부패와 무능으로 인해 이란은 에너지 자원 개발조차 경쟁국에 뒤처졌다”며,
산업이 소수 권력자와 그 친인척들에게 장악돼 왔다고 비판했다.
일부 군 고위 인사들조차 은밀히 민중의 편임을 밝히며 접촉해 오고 있다고도 전했다.

끝으로 그는 “이란의 주인은 이란 국민”이라며 “정권과 국민은 다르다.
정권이 무너져도 이란은 영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 우리는 인류 역사에서 중요한 한 장면을 목격하고 있다”는 말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