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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인’들이 주도하는 한국경제를 둘러싸고 ‘치명적 위험’은 이것.
(1) ‘후천개벽 동학교리’의 시장경제를 둘러싼 극악한 해로운 작동
《AI 개요
후천 개벽(後天開闢)은 19세기 말 동학, 증산도, 원불교 등 한국 신종교에서 강조한 사상으로, 억압과 모순으로 가득 찬 기존 세상(선천)이 끝나고, 지상낙원인 새로운 문명 시대(후천)가 열린다는 변혁적 세계관입니다. 정신적·물질적 조화, 양심 회복, 인간 중심의 문명 대전환을 의미합니다.》
지배계급의 생각은 지배정당의 파워맨인 원불교인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의 이면 읽기에 담겨 있다.
영어권 진보와는 결이 완전히 다르다. 영어권 진보는 로마제국=미국제국, 미국 붕괴하고 아무나 이겨라! 이런 감수성이다.
원불교 백낙청은 ‘고대중국 대륙’의 지배국가의 붕괴로 덧 씌우서 본다. 원불교 백낙청이 분단체제론에서 의존한 아날학파의 문화가 긴 곡선, 경제가 중간 곡선, 정치가 짧은 곡선 파동을 주도한다는 생각에 비춰서 볼 때, 동학인들은 미국 질서가 쇠퇴하면 일거에 새로운 고대중국 패권 교체하듯 하는 생각을 한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부의 질서는 결국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IN GOD WE TRUST)로 적힌 달러의 상호약속의 신뢰로 이어지고, 그 미국 통화를 쓰는 국가간은 국제간의 신뢰를 준수하는 속에서 이어진다. 성경의 국제관계와 비슷하다.
자본주의는 국가 내부 및 국제간에 법과 제도를 둘러싼 신뢰의 지속으로 돌아간다.
동학인들은 속으로 욕망으로 ‘고대중국식 착취적 제도’로 맘편히 돌아가고 싶은 욕망이 있으면서, 자기 속마음을 감추는것(감춰도 이젠 30여년 지나서 다 분석됨)을 강조한다. 고학력자는 다 분석하고, 저학력은 알려줘도 모르는 상태가 지금이다.
(2) 그리고, 그 욕망을 감추고자 매일 트럼프에 적대국 지도자처럼 씌우고, 미디어를 그렇게 채운다. 삼프로에 출연중인 이선엽이라는 애널리스트에서 이미 실감했다. 위정척사파 귀족가문의 후예들이 경제에도 다 들어가서, 마치 정통교회에 신천지가 이단교리 내세우듯 이단으로 내세운다.
이번 ‘개헌’을 둘러싼 관점에서도 똑같다.
한국의 지배층인 전라도동학성향의 분들은, 미국-영남 지배질서와 연결된 무엇이든 다 바꾸길 기원하면서, 엿장수 맘대로 바꾸고자 한다. 시장경제의 작동 전제로서 제도경제는 안중에 없고, 조선시대 당쟁의 권력독점에 장애냐 아니냐가 관심이다. 즉, 시장경제 질서로서 법적 제도 안정성은 웃기는 소리다. 무조건 조선시대의 초강력 붕당정쟁(즉, 소말리아식 극악한 부족전쟁)으로 간다. 그리고, 아니라면서 포장을 원한다.
이런 속에서 法은 동학에 줄선 씨족연합의 宗法이지, 부족을 넘어서는 사회약속과 계약이 아니다.
여기서, AI는 비정치적 동학인들 있다. 그들은 서양법주의를 긍정할 수도 있다. 그러한 전제로, 이땅에 존재하는 비정치적 동학인 전제로 필자의 시각을 비판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정치적 동학인의 존재와 정치적 동학인 생각의 방향을 무의미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동학인은 부족연합씨족권력에 권력집중을 원하고, 사회약속을 다 무시한다. (사회약속은 타부족이 세운 것) 그것이 경제붕괴를 초래할 수 있다.
“한국사회는 이재명정부 관료의 금융공학의 선 넘는 행위로 받쳐지는 주식 폭등, 등에 전망을 가지지만, 진짜 위기는 이젠 지배층의 동학인의 법치에 대한 부정증세가 국민 및 국제사회가 알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게 디플레이션으로 들어갈 때, 생각하기 끔찍한 위기가 다가온다.
이재명 정부의 사법개혁, 헌법전문론 등은 모두 권력을 권력 쥔 귀족당파에,..... 국민과 국제사회는 이 시스템으로 경제가 가능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