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혁당.. 자유대학 뭔 내분인지 모르지만, 자혁당 몇명 빼고 인물들 허접한 건 맞어 ㅋㅋ
황교안 대표, 박주현 변호사 등
일부 리더급 빼고
나머지는 사고방식 한심하더라
사람 없어서, 거저 차지한 자리에 뭐나 되는 줄 황당한 태도에
꼰대 마인드에,
못지않게 독선적이고
주관적 월권에 지 맘에 안 든다고 마녀사냥해서 쫏아내고
시스템도 없고
몇 명 있지도 않으면서 단계 장벽은 이리저리 지덜 맘대로
지덜 지위 고착화를 위한 건지..오버해서 만들어놓고
기가 막혔지
( 난 당 망칠려고 들어온 X맨인가 의심까지 들 정도 였음)
..
원래 초기엔 다 그런거다 ㅎㅎ
벤처 창업 회사 처음 가면 가관인 거처럼
나도 책임당원 가입하고 나서 실망하고 관망만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그럼 어딜 가냐?
지금 시국에 부정선거 척결보다 중요한 게 어딧어?
부하 수준도 결국 총수 책임?
맞긴 맞지
근데 자혁당이 돈이 있냐 뭐가 있냐
거기 다 자원봉사자 수준인데
잠깐 알바식도 아니고 전념해서 공짜로 일 할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고
황교안 대표가 몰라서 그렇게 썼을까?
그런 봉사해 줄... 사람이 없어 ㅋㅋㅋ
왜 맨날 투덜대도 국힘에 있는거 같냐?
선거 보전금 나온 것만 얼마야?
결국 돈이야
돈이 있으니 유급 직원들이 그나마 기본은 돌아가게 하거든
온갖 협작질에 휘둘려도 윤리위원회 등등 시스템은 있거든
일제시대 독립협회 만들었을때,
그땐 뭐 달랐겠냐?
그런 쓰레기판에서 키워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영웅들이라고 !
독립협회 문지기라도 시켜달라고 했던 게 누구였지?
얼마나 일제 치하에 울분에 한이 맺혓으면 그랬겟냐
난 자유대학 학생들 진짜 존경한다
586운동권들 데모할때는 진짜 진심으로 박수받고 데모해서 할만 했었다 ( 난 운동권 아니엿으나 옆에서 많이 봤다)
그땐 국민들도 잘 몰랐어 ㅋㅋ
대학생들을 그래도 인정하는 분위기였어
특히 명문대생들 인정받는 만큼 사회적 책임감도 꽤 있었고.
그래서 그런 시위 조직들도 만들어지고 했었고(물론 배후에서 북한한테 조종당한거였지만)
하여간 지금은 동년배들 유흥가에서 놀기 바쁘고 시간 아껴 여러 공부하기 바쁜데, 자기 인생 시간 에너지 갈아가면서, 극우파 소리 들어가면서
요즘같은 분위기에 그 청춘 바쳐서 그 정도까지 하는 정신..
그들이 진짜 엘리트인거 충분히 인정한다
그들에게 차기 대한민국의 리더 자리가 가야할 것이다
똑똑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용기있는 행동과 정의감이 중요한 것이다
(특히 요즘은 검색하면 다 나와, 지식만 많은거 별거 아님, 부족한 사실들 만으로 제대로 사고 분석, 판단할 줄을 알야야)
탄핵이 되든 나라가 망하든 ㅅㅂ 탄핵 반대 시위하는 날, 그 옆에서 의대정원 시위나 하고 있는 이기심 덩어리들,
내 그 옆에서 보고 기가찼다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꿀만 빨면서 이런 험한 시위는 니덜이 대신해라 나는 꿀만 빨께 하는 정신의, 사회에 대한 봉사의식, 엘리트 의식 개나 줘버린 기생충같은 전문직들..특히 나이도 젊으면서.. 아주 짜증이다
그래도 자유대학 학생들에게 부탁한다
큰 방향을 보고 방향이 맞으면 일단 같은 방향으로 가라
고슴도치 이론 적용해 가면서
서로 찔리지 않을 거리만 유지하면서,
부정선거 박멸의 가치는 지켜야 하지 않겠나?
자유대학은 그 어디에 이용당하지 말고 자유대학 스스로 가라
내가 보기에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할 어른이 없는 시대이다
한편으론 틀딱들 하면서 비판하는거 일리가 없는 것도 아니다
권위주의도 사라졌지만, 이 시대에 큰 어른도 사라졌다
또한 청년들이 접할 정보 채널이 많아져서 충분히 스스로 판단할 기회가 많아졌다
굳이 어른이 필요하지도 않은 시대다
지식이 아니라 말로 하는 조언이 아니라
인생으로 행동으로 보여주는 영감과 자극을 주는
그런 어른이 필요한 시대다
이 시대 진정한 어른은 누구인가?
난 윤석열이 다 못했다고 생각해왔다
박근혜 탄핵때 우파인사 전멸시킨거..한동훈이 한 거고 윤석열은 자리만 지켰었다는 설도 있지만 자세한 걸 누가 알겠나?
그 이후 정책도 솔직이 구체성 떨어지고 허술한 거 많았고,
바이든에 얻는거 없이 다 퍼주는 것도 한심했고,
의대 증원도 방향은 맞지만 겁나 허접했다.
이론말 알고 법이면 다 되는 줄 아는 법돌이들의 한계다
공대 출신들은 치밀하게 시뮬레이션 여러 번 돌리고 해서 하는데
하물며 군출신들도 여러번 반복 훈련하고 실전 나간다
심지어 계엄도 어설펐다
그게 뭐였냐고 ㅋㅋㅋ 할려면 싹 다 죽여버리든가 ㅋㅋ
그러나,
윤석열의 인생은 계엄 전과 후로 극렬하게 나뉜다
그 계엄 하나로,
그 인생과 목숨을 건 그 사내다운 진정성 !!
그거 하나로 역사를 만들었다 !!
어른이 없는 시대,
시대의 어른은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가를 보여줬다
내가 손흥민 보다 존경하는 자유대학 청년들아
무소(뿔 하나가진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믿을 어른들이 없다
다 이용만 할려고 하는 것들뿐
그들에게 대답하라
우리를 이용하려면 윤석열처럼
최전선에서(장외투쟁) 목숨을 거는 모습을 보여라
(국힘당 장외투쟁 한 번 한 거 봤냐? 집회 신고안했다고 구호 한 번 못 외치고 산책하다 끝난거? ㅋㅋ 개븅신 새끼들ㅋㅋ 자유대학 뒤에나 서라고 해 !!)
그럼 따르지 말라고 해도 따를 것이다 !!
그것도 겁나면 나이먹고 깝치지 말고 뒤에서 졸졸 따라오든가 !!
니들이 길을 열면 그것이 최전선이 된다
진짜 폭발력은 이해관계없는 진정성 넘치는 청년들에서 나온다
과거 운동권들 대국민 선전전 사례를 보면,
5명이 한 조를 이룬다
지하철 칸마다 들어가서 외친다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부정선거 박멸 투쟁을 이끌고 있는 자유대학 대학생들입니다
지금 이 나라의 위기가 두달 앞에 쳐해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헌법이 바뀝니다
부정선거 카르텔의 의혹이 차고 넘치는 이때
헌법을 단 두달 만에 바꾸는 나라가 독재국가 말고 세상 어디에 있습니까?
새로 바뀐다는 헌법 조항 아직 구경도 못하고 있습니다
선진국은 헌법 조항 하나하나 마다 국민들과 토론하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 수년에서 수십년 걸려 바꿉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던져주는 헌법에 토론 한 번없이 안 보고 싸인이나 하는 개돼지입니까?
국가의 주인인 우리가 국민주권을 강탈당하는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좌파우파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이 주인인 이 나라의 국민주권이 도둑질 당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차고 넘치는 의혹들에대한 조사마저 박탈당하는 이 국민희롱에 대해서 힘을 집결시키고 상기시켜드리려고 나왔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xxx 몇시부터 국민주권 회복 촉구 집회가 있습니다
저희가 앞장서겠습니다
그저 뒤에서 박수만 쳐주십시요.
어떻게 지켜온 대한민국입니까?
여러분들의 즐거운 이동 바라면서 저희는 집회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근데 좀 길다.. 짧고 임팩트있게 하고 빠져야한다..그러다 잡힐 때가 중요..억울하게 끌려가야 하이라이트 ㅋㅋ)
이후 유인물 돌리고 다음 칸으로 !
이러면 반대파 야유부터 훼방 등등 에 신사적으로 대응하는 동료들이 있다. 또 유사시 방어위한 몸 좋은 동료도 있다
이 운동의 하이라이트는 뭘까?
바로 잡상인 취급으로 쫒겨나는거다
그냥 순순히 쫏겨나는게 아니다
울분을 느끼게 억울하게 쫒겨나야한다
여학생들 목소리 쫒껴나면서도 끝까지 구호..엘리트 의식 신사적 태도 지켜가면서도 끝까지 외친다. 이 나라를 지켜야 합니다 ~ㅋㅋ
애매하면 대학가 근처 지하철역도 괜찮을 듯
이거 꽤 잘 먹힌다
잡상인 등 경한 처벌은 받겠지
예전엔 이런 것도 있었다는 얘기다
이것들의 파괴력은,
언론과 인터넷에만 도는 그 운동이,
저기 경찰들 가두리 안에서만 있던 시위가
생활속에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충격이다
눈앞에서 과잉진압으로 끌려가는걸 목격하는거다
아줌마들 항의 시작되고 하면 플러스 !!
이거 불붙기 시작하고 그 타이밍에 뭐하나 터지면 점점 발화되어
폭발에 가까워지고
군중은 한번 눈앞에서 보면 눈덩이 감정이 커진다
모든 시위의 정점은 억울하게 진압되는 걸 국민들이 눈앞에서 보는거다
깔끔하게 입고 진정성 넘치는 엘리트 의식으로 신사적으로 호소하는 시위는 분명 깊은 잔향을 남긴다
이건 청년들만이 할 수 있다
여학생 둘에 남학생 셋..추가로 두명이 실시간 라이브 촬영한다
단 러시아워는 피해라
이상 공상이였음 ㅋ
시대에 맞는 창의적인 시위를 열어가도 좋다
그냥 니덜이 선두에 서라.. 그래도 좋다
홍콩 우산시위 실패? 내가 보기에 청년들이 자신이 없던 것도 이유같다
자신있게 리더 자청해라. 어디 누구밑에 가지말고.
그래도 된다
진정성과 냉철한 현실 판단력, 함정 피하는 현명함과누구도 믿지않는 생존력만 지키고 있으면 된다
자유대학 파이팅 !!
그리고 자혁당 상대할 때는 하바리들 상대말고 황교안 대표와 직접 담판지어라.
에너지 낭비 말고.
당수는 그래도 달라. 괜히 1등이 아니거든.
근대 역으로 생각하면, 그런 아사리 판인 당에 들어가서 자리잡는게 오히려 쉬운 면도 있음
박지원이 미국에서 X 장사하다가 정치할려고 전두환에 줄 서려고 가봤더니 줄이 너무 길고 쟁쟁 한거야
그래서 김대중 밑으로 가서 평생 누리고 살잖아 ㅋㅋ
단체로 들어가 허접들 밀어내고 통채로 접수해버리는 방법도 있고.
국힘은 인원 많아서 어려워도 자유대학 학생들 집단 입당해서 뭉쳐서 주요지위 투표로 자혁당 접수는 어렵지 않을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