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사고도 났고. 겨우 겨우 100대0 되긴 했는데..
내가 큰길이고 그 차가 내 운전석문도 아니고 운전석 뒷문을 박았는데도 겨우 무과실로 결정됐음.
그날 유난히 튀어나오는 차들이 많아서 곤두서 있었는데도 그차가 뒷문을 박아버린 거였는데..
당연히 100대 0일줄 알았는데 내 보험회사는 7대3정도 일거라고 하더라..ㅎㅎ
블랙박스도 다 보고 차 사진도 다 찍어간 후에 그런식으로 말해서 황당했는데
어찌저찌 해서 100대 0되긴 했는데 엄청 피곤하더라.
그 다음부터 골목길에 차만 튀어나와도 무서워 죽겠다.. 움찔 움찔하게 되고..
트라우마 오래 갈 듯.
그냥 천천히 눈치보며 기어나오든가 이러면 되는데 팍 튀어나오다가 급정거 하는 차들 왜 이리 많은지..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