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이라는 타이틀로 앨범이 나오는데..

아무리 봐도 '아리랑'은 짜치는 이름 같다.

아리랑이라는 곡 자체가 존나 서러움에 관한 것이고, 노래 음율은 한국인이 들어고 우중충하고 우울한데...

국뽕의 도를 넘어선거 같다. '아리랑'이라는 앨범명으로 지은게.

차라리 '코리아나'의 '손에 손을 잡고'가 더 세련돼 보이네.

'방탄소년단'의 '아리랑'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