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아, 나 진짜 심각하게 고민이라 글 써본다.
내가 언제부턴가 가슴 큰 여자(최소 D컵 이상) 아니면 아예 반응이 안 온다.
 

예전엔 얼굴 좀 예쁘고 슬림하면 장땡이었거든?
근데 어느 순간부터 '압도적인 볼륨감'이 주는 그 파괴력을 맛보고 나니까
어설픈 슬림 탄탄... 이런 건 눈에도 안 들어옴.

솔직히 말해서 가슴 큰 여자들이랑 있으면 뭐가 좋냐면,

그냥 옆에 앉아만 있어도 존재감이 다르다. 티셔츠 한 장 입었을 때 그 텐션... 이거 못 잊는다.
그리고 촉감 자체가 차원이 다르다.
이건 진짜 '자본의 맛'이든 '유전자의 축복'이든 만졌을 때 그 묵직한 질량감이 뇌를 지배함.

꽉 찬 볼륨감을 내 손안에 쥐었을 때 그... 내가 진짜 다 가졌다는 정복감이 든다
 

문제는 소개팅 나가서 얼굴 존나 예쁜데 가슴이 절벽이면
나도 모르게 표정 관리 안 되고, 집에 와서도 '아... 걔는 왜 가슴이 없지?' 이 생각만 함.

주변에선 "얼굴이 중요하지 가슴이 밥 먹여주냐?" 하는데 난 밥은 안 먹여줘도 가슴 없으면 잠이 안 온다...

이거 나만 이런 거냐? 아니면 나 같은 '거거익선' 게이들 또 있냐? 진심으로 가슴 큰 여자가 세상에서 제일 좋다.







짤은 스푸닝 세희랑 치지직 라코코 (구)채은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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