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의 대북미 여행 루트 잡았다. 
비행기며 렌트, 호텔 모두 잡았다. 

이렇게 목표를 잡았다. 

...는 다 못 갈것 같고..
따라 했다가, 다리가랭이 찢어질것이 뻔해서.. 


요렇게만 갈것 같네..
된장. 앞으로 두세번 안에나 다 갈수 있을까나? 
난 내 분수를 잘 알아서 그나마 다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