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는 차하르샨베 수리 라는 축제가 있음 3월17일 화요일 저녁에 했음.
이란은 페르시아인임. 아랍인이 아님.
아랍에게 굴욕적으로 점령당해 강제로 이슬람으로 개종당했지만, 실제로는 이란은 조로아스터교의 원조집임.
그러니깐 한국으로 따지면 조선이 일제에 점령당해서
강제로 창씨개명하고 일본어 쓰는 수준의 상황인거지.
그래서 아직도 이란인들 속에는 조로아스터교의 풍습이 매우 깊게 남아있음.
차하르산베 수리는 조로아스터교 전통 새해인 3월 20일 노루즈 전 일종의 이브격 행사로
불을 지피우고 사람들이 둘러모여 춤도 추고 불을 뛰어넘기도 하며 폭죽도 터트리는 풍습이다.

그런데 이날 이란 민병대가 이 잔치를 위해 모인 이란시민들에게 총격을 가했다
여러명이 죽었지만 아직 파악이 되고 있지 않다.
위 동영상을 보면 민병대가 잔치를 위해 모인 현장에 도착하고
잠시후에 사격을 시작하며 시민들이 비명을 지르며 도주하고 있다.
이에 건물안에 있던 주민들이 이들 민병대를 향해 야유를 하고 있다.
현재 민병대들은 군복을 입고 다니면 즉시 폭격으로 사살당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은 민간인 복장을 하고 활동중이다라고 한다.
바로 위의 동영상은
이란 이슬람 경찰들이 축제를 하는것은 적을 돕는 일이라면
시민들에게 위협사격을 하며 해산시키는 장면이다.
이란인들 사이에 이 영상들이 돌아다니면서 이슈가 커지고 있다고 한다.
왜냐하면 이란인들 뿌리깊은 전통이 아랍인들의 개쓰레기 종교인
이슬람에 의해 사살되고 있기 때문이다.
3월20일은 이란 태양력 새해가 시작하는 날로 노루즈라고 부른다.
하지만 현재 이란은 집회가 금지되어 있다.
또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 않는다.
개별적으로 다니는것은 막지 않지만, 일단 모이면 저렇게 사살당한다.
그럼 새해에 그냥 닥치고 집안에만 있으라고?
3월20일이 기대된다.
보너스로 호르무츠를 지나는 상선들을 위협하던 이란의 호르무츠 근처 미사일 기지 어제 대폭발 장면을 감상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