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대의 수많은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이 자해, 자기비하적 심리기제, 자살충동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원인이 무엇일까?

현시대는 625 이래 가장 안전하고, 굶어죽는 자의 수도 가장 최저치이며, 시간을 보낼 문화나 유흥이 가장 발달 되어있는, 

물리적으로 봤을때는 죽을 이유가 없어보이는 편안한 시대다.

그러나 왜 자살자수는 계속해서 늘어나며, 스스로 불행하다하는 자들이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걸까?

 

왜 정신과적 치료와 심리상담은 이러한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가?

 

답은 성경에 있다.

성경에서, 말세가 되면 용 (마귀)이 자기때 (영원한 지옥에 들어가는때)가 얼마 남지 않은것을 알고 더욱 분내어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한다.

마지막 때는 이처럼 지구를 지배하고 있는 마귀가 사람들의 영혼을 사냥하여 지옥으로 데려가는 분풀이를 해야하기에, 

자살하려는 생각을 사람들에게 넣고, 죽어마땅하다는 생각을 사람들에게 넣어서 스스로 생명을 앗아 지옥보내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일을 멈출 수 있을까?

 

마귀가 주는 생각, 악한 영에 잠식당한 자들을 찾아 그들에게 예수를 전해주고, 귀신을 쫓아주는 일을 해야한다.

내가 그런 자가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