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쉐프도 했었고

지금은 일식집 사장이라 나도 분명 요식업 dna 가 있을텐데 

내 취향 아니야. 한번도 이곳에서 종사하고 싶다는 생각 없었다.

그래도 알바 짤리기 싫어서 하는동안은 열심히 공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