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시대 많은 조선인들은 부자 또는 꿈을 위해
일본으로 건너갔음
특히 제주도, 경상도 출신이 많았다고 함
일본에서는 2등 국민신세이지만 병역의무가 없어서 사실상
사업에는 유리한 위치에 있었음
그래서 그들중에는 나름열심히 뛰어댕겼던 조선인은 사업에 성공함
하지만 물론 질 안좋고 잔머리 굴리는 조선인도 많았음
(특히 이들 중에는 제주도 출신이 질이 매우 나빴다고 한다.)
같은 민족인 조선인, 또는 일본인에게도 사기치고 도둑질을 일삶음
이들은 일본인들과 일본정부에 큰 암덩러리였다 이기
한국전쟁 이후 노동력이 부족해진 북한은 일본정부와 대화를통해
재일교포들을 북송 하겠다 함
일본정부는 사회의 암 이었던 그들을 밖으로 내보낼수있으니 좋아했음
조총련이라는 친북 단체는 북한을 지상낙원이라 선전, 선동 했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이 단체는 현재도 조선로동당 산하에있다.)
재일교포들도 북한이 지상천국, 낙원 이라는 선전에 혹해서
어려웠던 조국이었던 한국이 아닌 북한으로 송환되기를 바랬음
(남한은 전쟁이후 국토 전체가 파괴되어 매우 어려웠던 처지였으나
이들은 북한이 비교적 남한보다는 경제력이 좋은 나라라고 생각하고일본출신인 본인들이 지상낙원인 북한으로 넘어가 한탕 해보자는식이었음.)
하지만 결국 말도 안되는 것이 현실이 되는 곳. 북한에 갔던 그들은
인간쓰레기만도 못한 취급을 받아가며 노동력 착취당함ㅋㅋㅋㅋㅋ
친한국 계열의 민단(재일본대한민국민단) 이라는 단체도 있음
해당 단체는 한국을 영원한 조국이라 생각하며 현재도 존재함
이들은 재일교포 북한 이주사업에 반대하는 투쟁을 전개했고
대한민국 경제발전에도 이바지 했으며 여러모로 많은 도움을 줬음
또한 일본의 지역사회에도 발전을 기했다
참고로 한국전쟁 당시에도 대한민국을 돕기 위해 참전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