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일의 제2식사는 톤카츠 도시락.
와코(和幸)라고 지역 브랜든가 했더니 해외 지점까지 있었노.

우리집 아들래미들 마타타비(またたび) 타임.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넷째, 둘째, 셋째.
* 마타타비 : 고야이 기호식품. ^^

아침에 정시 퇴근해서 lonely 문술.

슬라이스 문어 & 복어 껍떼기.

유술(柔術)훈련중인 우리 딸램.

며칠전이 [성 패트릭의 축일]이었다 카는
뉴욕 런던 게이의 언급도 있고해서
그에 아무런 연관 없는 본 외국인 노동자 지만
아일리쉬 위스키를 쪼매.

요번의 [장대한 분노] 작전에 대해 일각에서는
국제법 위반이다 큿는 매우 연약한 견해도 보이지만
우리 경상도 형제단은 대체적으로 환영하는 바이다.
단지 선뜻 납득이 가지않는 세부적인 특정 사안도 없지는 않다.
동서고금, 시공을 초월해 어떠한 영웅호걸 일지라도
그 명(命)이 가까워지면 총기를 잃고 판단력이 흐려지는데
트럼프 아니키는 예외이길 바라노.
살루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