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입사
매출액이 이전 회사 보다 많아서 들어옴

아 그래도 좀더 큰곳 왔다 하고 좋아했는데...
속빈강정....

매출액은 있는데 이익금은 없고....

3월 되니까 기존 장기 근속자들 다 퇴사 요청하고....
런 치자니, 이전 회사 3개월 다니고 퇴사해서 1년은 채우고 싶고...

조금의 희망도 보이고 부장도 너무 좋고 정말
괜찮은 어른이라.... 일도 잘알려줘
참고로 부장이랑 같이 들어옴 

그냥 걱정 한풀이....
이직이 답이지만, 잘 살리고 싶어.
그리고 퇴사하고 싶어 더큰 곳으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