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순이 미선이 살던 동네길이

사람이 다니는 길이랑

주한미군 장갑차 훈련하는 길이랑

구분 없이 같이 씀




주한미군 훈련 중 운전병이 아이들 못 보고

사고로 여중생 2명이 장갑차에 치여 죽었는데





그 시신 사진 찍어서

여기저기 퍼뜨리고 돌린게

좌빨들임





천주교 정구사랑 온갖 좌빨단체 .. 

그리고 언론들이 몽땅 같이 주한미군 철수 목적으로

아이들 죽음을 지들 목적을 위한 도구로 이용 하면서  

아이들 영정 들고나와 광화문과 전국서

반미 선동질 장난 아니었어






좌빨들이 미국 백악관에도 가서 시위 하고

저런 짓을 15~16년을 했나?





죽은 여중생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들 그만 좀 냅두라고 해도

개무시 하고 계속 이용 해먹음






몇년 전에도 또 반미선동질 하느라

효순미선 추모집회를 하더라









댓글 



길바닥에서 애들 시신사진 걸어놓고 그런 짓 했지

나도 친구가 집안이 전라도인데 (운동권 아님) 

애들 시신 시진 가져와서 보라고 하면서

미군이 한국사람 우스워서 죽인거라고 나한테 선동 했음.. 

내가 안 넘어 가니까 갑자기 울 부모님 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