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카드만 있으면

 

 

 

 

 

 

 

 


 

공중전화기에서 전화할수있었음

모르면 저 책에서 찾으면 되었었음.

단 타지역은 수첩에 적어두고 다녔었음

 

집에 전화하니 식당갔다고하면

저 책에서 식당찾아 전화한후 바꿔달라하면

손님중에 혹시 "뇌물현씨 있나요? 전화받으세요" 하고 바꿔주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