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터지기 전에 한국 유학온 중국인 친구 한명 있는데 걔가 중국 하얼빈 살더라고
근데 중국 동북지역에 북한사람들 많다고함 .
특히 공장 가면 많다고 하더라 . 근데 그 일하는 북한여자들 보면 검은옷 입은 남자가 따라다니고 감시해서
중국인 사장도 북한 직원들한테는 찍소리도 못한다함 . 그냥 딱 북한사람은 북한사람들 끼리만 움직인다고함 .
그리고 애초에 공장에 일하러온 북한 사람들은 중국어 하나도 모른다고 하더라 . 그래서 말 걸어도 대화 안된다고함 .
그리고 북한 사람한테 " 북한 , 북조선 " 이렇게 부르면 화낸다고 하더라 .
그리고 북한에서도 한국을 " 남조선 " 이라고 안부른다고함 . 중국 동북지역 가면 북한 tv 볼 수 있다함 .
자기 어릴때는 북한사람들이 한국을 " 남조선 " " 괴뢰 " 라고 불렀는데 최근들어서 그냥 " 한국 " 이라고 부른다더라 중국처럼
하여간 걔가 알려준 정보에 의하면 북한이 ㄹㅇ 한국이랑 선긋고 각자도생으로 살자라는 마인드로 바뀐듯 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