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지방자치언어가 지난 30년간 전부가 다 이상했다.
-이해를 못하고 하이에크의 표현만 개념소비해서 빚어진 일-
 
 

구글 ai 검색으로 나오는 이 결과물 수준의 표현은 오래전부터 보수진영에서 다 보았다. 문제는 그렇다. 이것을 보아도 이해하는 사람이 없었다.
 
하이에크의 원래 생각은 이런 구조다.
 
정부강화로 이어지는 기독교씨족주의에 대하여, 경제와 이성법 논리와 구분한다. 자생적인 질서와 구성적 질서로 표현되거나 이성적인 규칙과 무제한적 정부로 표현된다. 하이에크는 명백히 무제한적 의회, 무제한적 지방 문제를 깔고 있다.
 
한국은 제왕적 대통령제만 혐오하고 1당독재 무제한적 의회를 긍정하듯이,..... 서울 중심 주의로서 나타나는 모든 것은 혐오하고, 지방의 무제한적 행위를 긍정한다.
 
김무성 제왕적 대통령제딱 치면 나오는 결과물이 한국 정치의 권력 분산에 오해역사다. , 중앙정부/지방정부라고 쳐서 나오는 한글로 쓴 한국 필자의 글의 대부분이 지방자치 오해역사다.
 
행정통합은 하이에크의 생각도 넘어서, 하이에크 사고의 원수에 가까운 피케티의 [자본과 이데올로기]의 영역을 넘어서, 동학신앙으로 우회하는 자유민주 질서를 벗어나는 행위를 하려는 의도로 밖에 볼 수 없다.
 
원래의 권력분산 전방위적 분산.
현실의 권력분산 정치에서는 영남 개새끼
지방자치에서는 서울 수도권 개새끼(남로당파의 친 소련주의에서는 평양이 중심이고, 평양꼭두각시로 지방만 필요. 그런 의미로서 서울의 중앙기관 내려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