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틀딱이라 대학4학년 딸이 있는데 독일어전공이고 경영학 복수전공하고 있고 독일교환학생도 갔다왔어. 경영쪽으로 독일대학원을 가려려고 대학원은 4개정도 정한 상태인데 유학원통하니 400을 달래. 원래 유학원 컨설팅받고 가는 게 맞냐?

내주변에 독일 15년 살고있는  사촌. 교포2세랑 결혼한 친구 있고 딸은 만하임나온 경영학 교수가 학교에 있어. 이 사람들한테 도움받고 가도될까

학점은 거의 a쁠이야 

400주고 유학원통해 가야하나. 공포마케팅에 이용당하는거 같아서.근데 우리끼리 했다가 대학원못가면 원망들을거같고 

지인보다 ㅇㅂ가 편해 먼저 물어본다

일베가서 의견 듣고싶어.독일게이들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