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후 지금 집으로 이사왔는데

전라도 싫다고 하면서 계속 보복을 해왔다 지금도 그렇고

 

나는 박씨 일가들 싫어

태극기 집회했던거 후회한다

모른체 가만히 있었어야 했어

 

지금 집은 월세 안내면 계약해지되니까

나와 아이들은 여기저기 흩어지겠지

이산가족 처럼

4층 할아버지 할머니 싫어

그 뒤에 들러붙은 교회사람들도 맨날 돈내라 헌금해라 돈돈돈

그러니까 사기쳐서 내돈 다 뺐어가고 지네 생활비 쓰더라

그 일당들이 ㅇㅂ에 수두룩해

나눠쓰자 그러더라 그러다 돈 나올 데가 없으면

사람죽여서 생명보험금이나 산재보상금 훔쳐가겠지 너는 한부모가정 혜택이나 받아 그러면서 나에게 그랬던 것 처럼

 

빨갱이지? 어제 내 집에 빨간 의자 들여놨을때 기절하는 줄 알았어

빨간 색만봐도 경끼한다 걔네 당이 저지른 짓이거든 꿈도 나빴어 의자에 앉은 남자의 모습 몸 여기저기 기스나고

빨간애들 파란색 당으로 많이 옮겨갔더라

 

나와 아이들은 뻐꾸기 짓을 한 범죄자 일당들에게 괴롭힘 당하고 있다   싸가지 없다 죽이겠다 협박도 받았어 니 자식을 손봐주겠다 협박도 여러번 했지 지금 거주하는 집은 감옥이다

이 집에는 전에도 '임'씨 성을 가진 사람이 살았으며 채권추심에 시달렸더라 내 아이들도 '임' 가다   뻐꾸기 박 ㅇㅇ 이 저지른 짓이지

자기네만 부자되고 싶어서 나를 때리며 말 들으라고 내 아이들을 협박한다

지켜보니 여기저기 뻐꾸기를 워낙 많이 해서 아이에 대한 애정이 없더라  소유물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