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출처)
https://x.com/i/status/2032112557880701119
이스라엘과 레바논 시아 헤즈볼라의 전투 지역 확대
(이스라엘 공군의 레바논 전역의 헤즈볼라 거점을 폭격 중이다.)
위 이미지는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레바논의 모든 민간인은
리타니강 북쪽 자흐라니강(Zahrani Rive) 너머로
철수할 것을 아랍어로 알리는 경고문이다.
이 강은 대체적으로 이스라엘-레바논 국경에서
약 40~45km 가량 떨어져있다.
아울러 헤즈볼라 대원,전투장비,헤즈볼라 사용 건물은
공격 대상이니 가까이 가지말 것을 경고한다.

이미지 출처)
https://gisgeography.com/lebanon-map/
2006년 이스라엘군이 철수하는 조건으로 약속한,
(레바논 전역에서 헤즈볼라는 무장해제하기로 했지만....)
리타니강 이남 지역에서
헤즈볼라가 모든 무장 대원과 테러 인프라를 철수하고
무장을 해제하는 (평화유지군 주둔지역-한국 동명부대 주둔)
유엔 안보리 결의 1701호에서 정한 경계를 넘어서는 지역까지
이스라엘의 공격과 지상작전이 전개된다는 것을 뜻한다.
결말이 없는 전투인 줄을 알지만
이스라엘은 종심이 짧아 어쩔 수 없이 수행해야 하는,
사실상 헤즈볼라 힘빼기 내지 소모전술이다.
양 쪽 모두 졸라 감탄스럽다!
헤즈볼라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공방을
에스컬레이트 시키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
아니면 전쟁강도를 진단하는 일종의 리트머스랄까?
헤즈볼라는 '신의 당'으로
레바논의 여당인 연립권력의 구성원인 정당이자,
이란의 대리인이며, 레바논 정부군을 압도하는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는 무장단체다.
레바논은 국가로서의 기능을
이미 오래 전에 상실했다고 본다.
(헤즈볼라는 미국이 지정한 테러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