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많다고 내몸과 왼팔 사이로 파고든 그녀는 누군가.

키가 좀 작았는데 아담하더라.

엉덩이가 내 허벅지에 닿아서 살짝 기분이 업되었는데 왜 그러는지. 피하지도 않고

내가 조심해야겠다.

요즘 여자들 사람 많다고 너무 들이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