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은 왜 한국의 주가발전과 대기업의 발전을

두려워합니까?

 

본인들 살 날이 얼마안남아서

발전하는곳에서 젊은사람들이 잘사는게 배아픕니까?

 

아니면 그냥 태어나기를 개쌍놈으로 태어나서

군대도 안가고 가족도없이 골방에서 늙어가는게

서러워서 그렇습니까?

 

왜두려워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