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인가 5월 부터 시작함 . 

 운동 ? ㄴㄴ ... 나 헬스장 1도 안감 .... 

 다이어트 살 빼는 법은 무조건 식욕 억제하는 방법 밖에 없음 .... 

 근데 이거 하루만에 해결 못함 ... 

나도 몇번 실패해서 배달음식 먹고 편의점 가서 음식 사먹고 그랬음 ... 

그래서 머리 뇌 구조 부터 바꿔야함 ...  나 어릴때 몸무게 54kg 멸치였는데 군대 전역하고 20대 중후반 부터 급격하게 쪄서 돼지된 케이스 거든 ?

근데 내가 멸치였던 시절 잘 안먹었는데 안먹은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 어느거에 집중하면 먹고싶다는 생각을 잘 안하게 되었더라고 ? 

그래서 컴터 게임만 ㅈㄴ 게함 ... 그럼 배에서 꼬르륵 꼬르륵 거림 . 근데도 게임에 집중하셈 . 꼬르륵 꼬르륵에 집중하지 말고 

근데 인간이 하루에 아무것도 안먹고 사는건 불가능함 . 즉 폭식 하지 말고 게임 하면서 간단하게 먹을거만 챙기면서 게임 하면서 천천히 먹으셈 

난 커피 + 빵 이런식으로 먹었음 . 그걸로 하루 한끼 해결 . 근데 컴터 끄고 누워있음 ㅈㄴ 배고픔 ... 그럼 밖에 나가서 유튜브 보면서 걸으삼 ...

나 진짜 배고플때 마다 밖에 나가서 2만보씩 걸었음 ... 그럼 발바닥 , 종아리 ㅈㄴ 아픔 ..그럼 집 가면 기절해서 자게됨 . 

하여간 그렇게 몇주만 하면 몸이 익숙해짐 꼬르륵 꼬르륵 거려도 " 모 먹고 싶다 " 이런 생각 잘 안듣게됨 . 

그리고 살 빼야한다는 강박증 머리에 세뇌시키면 " 아 이거 먹으면 살 ㅈㄴ 찔것 같은데 " 이러면서 음식에 대한 거무감 들음 ... 

그리고 처 먹었으면 바로 눞지 말고 나가서 걸으삼 ...  그럼 초기화라도 된다 . 먹은거 소화됨 . 난 2만보씩 걸었음 . 유튜브 보면서 걸으삼 그거 추천 


하여간 그런식으로 몇달만 하면 얼굴 살 부터 쫙 빠지고 어느순간 바지 헐렁헐렁 내려가고 3xl 옷 ㅈㄴ 헐렁헐렁하게 됨 . 

하여간 지금도 폭식하고 싶다는 생각 없고 그냥 오늘도 커피 한잔 마시면서 샌드위치 하나 먹음 .  

무조건 식단이 1순위야 . 백날 런닝뛰고 헬스장 가봐야 식단 해결 못하면 무용지물임 . 차라리 나 처럼 운동 포기하고 식단만 하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