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한때 탈북자들을 지지하고 진짜 자유를 위해 목숨걸고 한국에 온사람들이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후에도 통일되면 큰 역할을 할거라고 생각했고
근데 2012년에 대선시즌에 모 탈북자가 종편뉴스에 나와서
탈북자들도 좌파우파로 지지후보가 나뉘어있다는 얘기하는거보고 1차로 쇼크먹었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떄도 언론에 나와 좌파에 줄서는 탈북자들 보고 진짜 환멸을 느낌
그리고 12.3 계엄이후에 또 그걸 욕하면서 좌파들에 서서 탄핵에 줄서는거보고
와 진짜 이인간들은 ..... 걍 말이 안나옴
물론 탈북자 전부 그런거 아님
태극기집회에도 탈북자분들 많이 나와서 고생하는것도 봄
그런데 탈북자들중 대놓고 좌파 지지하는놈들 많이보고
유튜브로도 그ㅈㄹ 하는거 본 이후로
탈북자는 걍 신경 꺼버림
아예 관심을 안가짐
소액이지만 한때 탈북자 지원재단 정기후원도 하고 그랬는데
나같이 돌아선사람 ㅈㄴ 많을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