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지 싸인 위치와 이름싸인, 간격이 틀리다 는 지적은 선관위 지하에서 벌어지는
투표함 바꿔치기 와 벽돌표 투입 의 결정적 물증으로 지목되고 있다.
봉인지 조작 의 실체를 정리한다.
봉인지 싸인을 참관인 에게 여러장 싸인한 것 같고 있다가 떼어내고
벽돌표 투입,통갈이 하고 붙인 가짜의 흔적(이름 위치가 다름으로 봉인지 바꿔치기 했다는 증거 사기선거임)
이름싸인, 간격과 위치의 불일치 는 부정선거의 전형적인 증거다.
간첩 선관위 놈들이 참관인 몰래 투표함 봉인을 뜯어내고 미리 준비한 벽돌표 를 쑤셔 넣은 뒤
미리 싸인을 받아두거나 위조한 새로운 봉인지를 붙이는 과정이다 사기선거 무효다.
레이저급 정밀 분석으로 이상로 기자의 카메라 출동 보도에 따르면
육안으로 봐도 참관인이 직접 서명한 위치와 개표소에 도착한 봉인지의 서명 위치가 수 밀리미터(mm)씩 어긋나 있는 사례가 수두룩하다.
이는 내 주권을 도둑맞았다 는 명백한 신호다.
간첩 절라도놈 선관위의 행낭식 투표함 음모가
왜 유독 사전투표함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까?
절라도 간첩 소굴의 아지트 절라도 집구석 출신이 유독 많은 간첩선관위 가족회사 내 좌빨 카르텔은
이송이 간편한 행낭식 투표함 을 악용해왔다. 겉으로는 보관이 쉽다지만
실상은 봉인지를 띁고 다시 붙이기 가장 좋은 구조 이기 때문이다.
투명 받침대 쇼질을 보인 최근 간첩선관위가 부정선거 놈을 차단한다며 받침대를 투명하게 바꾼다고 하지만
이는 본질인 봉인지 위조 와 서버 조작 을 덮기 위한 눈속임에 불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