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내 인생 파멸시켜, 할 일 했다, 항공사 기장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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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7964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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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50대 
전직 부기장이 범행을 인정하며 
수년 전부터 계획했다고 진술했다. 

김씨는 조사 과정에서 
"공군사관학교의 부당한 
기득권에 억울하게 인생이 파멸했기 때문에 할 일을 했다"고 진술했다. 
이어 "범행은 3년 전부터 계획했고 4명을 살해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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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보구 십년불만

군자가 원수를 갚는 데에는 10년도 늦지 않는다 라는 뜻으로 직역되는 한자성어. 

보통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늦지 않는다 라는 표현으로 많이 쓴다.